쑥은 원래 굽어서 자라는 것이다. 곧게 자라는 삼밭에서 자라면 잡아 주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. 사람도 환경에 따라서 좌우된다는 말. -순자 사당 치례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, 겉만 꾸미려고 애쓰다가 정작 요긴한 것은 잃어버리고 만다는 뜻. 치장 차리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. 쓰르라미는 여름 동안만 삶으로 봄, 가을을 알지 못한다. 생명이 극히 짧음을 비유한 말. 단명한 사람은 긴 세월이 있음을 모른다. -장자 It takes one to know one. (과부 사정은 과부가 안다.)찾아와서 시비(是非)를 이야기하는 자가 곧 시비하는 사람이다. -명심보감 우리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의 노예다. -베논 하워드 돈은 마귀의 밥이다. -성 프랜시스 소경 기름값 내기 , 이해 관계도 없이 남과 같이 부담한다는 말. 송장 빼 놓고 장사 지낸다 , 가장 긴요한 것을 잊어버리고 일을 치른다는 말. 농사에 때를 틀리지 않게 힘쓰지 않으면 재물은 생기지 않는다. -관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