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귀할 때면 부모를 봉양하기가 쉬우나 부모는 늘 마음이 편치 않고, 가난하고 천하면 자식을 기르기 어렵지만, 자식에게 굶주리고 춥게 하지는 않는다. 한 가지 마음에 두 가지 길이니 자식 위하는 마음이 부모 위하는 마음 같지는 않네. 그대에게 권하노니 부모 섬김을 자식 기르듯 하고 무릇 집이 넉넉치 못한 데 미루지 말라. -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- CNG : Compressed Natural Gas : 압축천연가스오늘의 영단어 - quick-witted : 약삭빠른, 재치있는오늘의 영단어 - detain : 억류하다, 붙들다, 보류하다 일심(一心)이란 무엇인가? 더러움과 깨끗함의 모든 법은 그 성품이 둘이 아니고, 참됨과 거짓됨의 두 문은 다름이 없으므로 하나라 이름하는 것이다. 이 둘이 아닌 곳에서 모든 법은 가장 진실되어(中實) 허공과 같지 않으며, 그 성품은 스스로 신령스레 알아차리므로(神解) 마음이라 이름한다. 이미 둘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가 있으며, 하나도 있지 않거늘 무엇을 두고 마음이라 하겠는가. 이 도리는 언설을 떠나고 사려를 끊었으므로 무엇이라 지목할지 몰라 억지로 일심이라 부르는 것이다. -원효 오늘의 영단어 - hypothetical : 가설의, 가정의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고용주를 위해 정부를 위해, 은행을 위해 일한다. 부자들은 남을 위해 일하지 않고,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하다. -로버트 기요사키 처음에는 처녀처럼 조용하게 하고 일단 결심이 서면 그물에서 도망치는 토끼처럼 신속히 단행한다. 적의 간첩을 대처하는 데에는 먼저 들어왔을 때에는 부드럽고 친절하게 맞아들여서 이것을 내 편으로 만들 생각을 한다. 후에 간첩이 적의를 나타내면 방어하는 기회를 주지 말고 빨리 처단해야 한다. -손자 과식이 무엇보다도 나쁜 것은 노화(老化)를 촉진하기 때문이다. 영양과잉은 영양부족보다 못하면 못하지 더 나을 것이 없다. 노화를 막는 최선의 방법은 낮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. -신준식 세상에는 볼 수 있어도 보이지 않는 것이 있어 잘 보는 자 적다. 그물을 빠져나는 새 적은 것처럼 마음의 평안을 얻는 자도 적다. -법구경